자기신뢰를 읽다보면 동의할 수 없거나 그릇된 견해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종종 있다.
이런 종류의 책에서 잘 찾아보기가 힘든 부분들이 자기신뢰에는 많이 보인다.
그만큼 이 책은 보다 더 솔직하고 보다 더 독창적인 책이다.
그야말로 저자의 이상이 아니라 저자 자체를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철학서적이라기보다 자계서에 가까운데 진정한 의미에서 이보다 자존감을 심어주는 책은 드물다.
저자의 주장과 가치관은 기독교에 근거해있지만 그 부분을 이해하고 짚고넘어가나 그렇지않으나 받아들이는데 있어서는 별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정말 훌륭한 책이고 권할만하지만 이상한 번역본이돌고있다.
원래 그리 긴 책도 아닌데 단축해서 짧게 만든 번역본들이 있다. 왜그런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종류의 책에서 잘 찾아보기가 힘든 부분들이 자기신뢰에는 많이 보인다.
그만큼 이 책은 보다 더 솔직하고 보다 더 독창적인 책이다.
그야말로 저자의 이상이 아니라 저자 자체를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철학서적이라기보다 자계서에 가까운데 진정한 의미에서 이보다 자존감을 심어주는 책은 드물다.
저자의 주장과 가치관은 기독교에 근거해있지만 그 부분을 이해하고 짚고넘어가나 그렇지않으나 받아들이는데 있어서는 별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정말 훌륭한 책이고 권할만하지만 이상한 번역본이돌고있다.
원래 그리 긴 책도 아닌데 단축해서 짧게 만든 번역본들이 있다. 왜그런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어떤 번역본이 좋은 번역본임?
현대지성 클래식 오디오북 듣는데 이전에 읽었던 얇고 빈공간이 많은 책보다 낫네
난 별로던데 현대지성
현대지성 자기신뢰 이종인이 번역했는데 이종인 250권이나 번역한 사람임. 학계 전문가가 1년에 한권도 번역하기 힘든 마당에 250권 번역은 그냥 다른 번역본 보고 편집만 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음. 현대지성 이종인과 박문재가 서로 돌아가며 수백권의 책을 내놓는데 번역의 질이 좋다는 것은 인정 못함.
현대지성거가 좋다기보다는 전에 종이책이 너무 쓰레기였음. 내용이 다 생략된 축약본이었음.
애초에 에세이 1,2에서 대충 뽑아 만드는 게 태반이라
ㅇㅇ 첨에 읽었던게 너무 축약된 버전이라 남는게 없었는데 제대로된거 접하니 신세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