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나가봣는데 회비가 잇어서 그냥 20후반 30초반 많고
여초임. 총 4권 진행해봤는데 보통 여7남3정도
일단 회비가 좀 있어서 20초중반 애새끼는 안온다보면되고
주제로 정해진 책 한 권 읽고 진행자랑 둘러앉아서 자유토론 하는 식이라(진행자 성향에 따라 다르긴함)
적어도 그 책이라는 공감대도 잇고 얘기좀하다가
좀 괜찮으면 2-3회차에 번호 물어보셈
한 책으로 보통 4-5회 진행함
내가 웬만한 행사 다 가봣는데
도서관은 틀딱 모임이고 개인이나 카페에서 진행되는 모임은 나이대가 넘 중년이거나 독서 레벨은 거의 입문 수준에 여자만나러나온 사람들 많음..
가본 곳 중에선 트레바리가 젤 정상적인듯
사람 풀이 정상적이라 본인이 원하면 거기서 연애도 가능..
단점이라면 비용이 살짝 잇음
4년제 대학이상에서 공부한사람이 비슷한 수준의 사람을 만나려면 트레바리가 좋아보이더라. 다른곳들은 진짜...
이름이 보바리 비슷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