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는거 같애.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고 풍경묘사, 인물묘사 때문에 그런거 같애. 주인공이나 빙카보다 주인공 엄마, 안젤라랑 연인 프란시스코가 더 여운이 김. 역시 자식에 대한 부모의 희생은 국경을 망라하고 감동요소인가봄.

작품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
머그컵에 쓰여진
"리딩 이즈 섹시"

작가가 노래, 다른 작가 작품, 영화, 건축 등등
다양한 분야를 인용해서 있어보인다. 따라할까? 하는 생각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