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슥 벗겨지는 책이랑
그냥 하드커버 그 자체인 책들 나눠지던데
전자 후자 따로 부르는 명칭이 있나요
그게 더스트 자켓일걸? 벗기고 난 딱딱한 장정이 말그대로 하드 커버
전자 후자중에 보통 어떤걸 선호하나여?
ㄴ 더스트 자켓은 이름 그대로 먼지 보호용이라서. 먼지 신경 쓰는지 여부에 달리지 않았을까? 근데 더스트 자켓은 시간 지나면 찢어지고 관리가 힘들긴 함. 요즘은 코팅 재질이라 잘 안 찢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세워놓거나 작은 책 위에 눕혀 놓거나 하면 더스트 자켓 종이가 말린다고 해야 하나? 그런 단점이 있긴 함. 어떤 걸 더 선호하는지는 모르겠음. 원서는 대부분 더스트 자켓 있던데 국내서적은 어떤지 모르겠음
그게 더스트 자켓일걸? 벗기고 난 딱딱한 장정이 말그대로 하드 커버
전자 후자중에 보통 어떤걸 선호하나여?
ㄴ 더스트 자켓은 이름 그대로 먼지 보호용이라서. 먼지 신경 쓰는지 여부에 달리지 않았을까? 근데 더스트 자켓은 시간 지나면 찢어지고 관리가 힘들긴 함. 요즘은 코팅 재질이라 잘 안 찢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세워놓거나 작은 책 위에 눕혀 놓거나 하면 더스트 자켓 종이가 말린다고 해야 하나? 그런 단점이 있긴 함. 어떤 걸 더 선호하는지는 모르겠음. 원서는 대부분 더스트 자켓 있던데 국내서적은 어떤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