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감성템으로 약간이나마 팔리는게 책인데 좀 더 디지털 시대가 된다면 얼마나 레트로니 감성이니 하면서 겉멋충들으로 사주겠냐 지금도 Lp 판매량이 CD 압도하고 있고 cd야말로 점점 사양길로 접어드는 판인데 오히려 과도기에 가까운 전자책이 cd와 같은 결말을 맞이할 거라 생각한다
책은 안 사라지는데 한국이
cd도 따지면 아날로그고 전자책은 스트리밍 서비스랑 비교를해야지
전자책은 만화책 시장말곤 지금 이상으로 유의미하게 크진 못할거같긴함 만화책은 전자책 파이 무섭게 늘어나고있긴 한데
한국은 전자책도 가격 규제가 세니 그런 거 아님? 애들이 요새 태블릿 하나씩은 다 갖고 있어도 1~300원 드는 웹소, 웹툰은 봐도 전자책은 꺼리던데, 기회의 창구 자체가 허들이 높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 - dc App
지금도 벽돌책은 인테리어용으로 대충 사잖아
비유가 이상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