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223926
인터넷 '수퍼 댓글족'이 여론 흐름 입맛대로 조종 | 중앙일보지난달 12일 오후 6시, 한 인터넷 동호회에 '리니지에 명의 도용'이란 글 하나가 올랐다. 이 글은 1~2시간 만에 각종 포털사이트로 급속히 퍼졌다. "내 주민번호도 도용됐다"는 댓글이 붙기 시작했다. 이튿날 오후 중앙일보 인터넷 사이트와 주요 포털에 관련 뉴스가 처음 게재됐다. 진상조사와 대책www.joongang.co.krhttps://www.hankyung.com/article/2018041982131
온라인 여론의 민낯… 네티즌 0.007%가 댓글창 장악온라인 여론의 민낯… 네티즌 0.007%가 댓글창 장악, 워드미터, 네이버 댓글 분석 5개월간 네티즌 1000명이 전체 댓글의 3.8% 차지 똑같은 내용 계속 올려 여론몰이 커지는 댓글 영향력 온라인 뉴스에 관여하는 사람 전체적으로 줄었는데 소수의 온라인 여론 개입은 더욱 심해져www.hankyung.com각종 연구에서 밝혀진 내용이 또 확인됐다 이거야
본인이 합리적이니 어쩌니 한다고 니가 분탕인거 모를거같냐? 그냥 꺼져라.
수퍼댓글족... 수퍼정신병자 같음
어휴 한심. 메세지를 비판해라. 꼭 반박 못하면서 쪼잔하게 메신저한테 시비거는 수준낮은 쪽팔리는짓 하지말고. 눈치주면서 입막음하려는 깡패새끼도 아니고.
저는 저능아랑 키배 안해요
본인이 저능아라서 키배를 못뜨는거겠지. 아까도보니ㅈ댓글 숫자밖에 못세는 수준이더만
메신저 시비거는 건 너 아님? 왜 지역서점 보조금 줘야 하는지 설득은 없고 윤석열이 하는 거니 좆같다는 말만 동어반복하고 있는데 ㅋㅋ
저는 실효성없이 혈세만 뽑아먹는 서점 예산삭감 찬성하는쪽이고 그 이유를 설명했는데 양모옷감 저자가 그 내용에는 반박 안하고 단지 댓글여러개 썼다는 이유로 저를 조롱하니 메신저를 비난말고 메세지를 비판하라고 한것인데요. 뭐죠? 이런반응?
제발 독서인이라면 출판 카르텔 서점 호소카페 지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