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프롤레따리아뜨는 좆서씹가제 때문에 1시간 걸려서 도서관와써책 한권 값으로 노브랜드 닭가슴살 1키로 살 수 있어더워서 도서관 가는 것도 개빡세니까 노동으로 인정해줘부르쥬아지가 부러운 날이다
1시간 반경거리안에 도서관이 있는곳에 사네? 쁘띠 부르주아지네.
대중교통 박살난 곳이라 존나 걸었어 씨발
한시간동안 안전하게 걸어다닐 인프라가 있어? 부르주아 시티 거주자네 ㄷㄷㄷ
어디 두메 산골에 사냐 도서관까지 한시간 ㄷㄷ
가까운 도서관 있긴한데 내가 찾는 책이 없어서 상호대차 기다릴빠에 걍 다녀오자 싶었는데 존나 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