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늦어서 도서관 회원증도 못만들고책도 못읽어서 진짜 존나 서러웠는데딱 끝날시간에 나 존나 아쉬워 하니까어떤 할머니가 뭐 찾냐고 해서찾고 있는건 아닌데 못벨려서 너무 아쉽다 하니까마감시간이고 문 잠그고 있는데 위로 올라가서그 할머니 이름으로 빌림근데 알고보니까 그 할머니가 도서관 관장이었음인사 진짜 존나 박고 꼭 다시 가져오겠다고 했음행복하다-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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