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가 너무 수수께끼적이고 너무 잠언적인 반면
헤르만 헤세는 문장이 아름다우면서도 본인의 철학에 대해 해설적인 것 같음.

헤르만 헤세 느낌으로 쉽고 예쁘게 쓰는 작가 없을까?



작가가 수없이 고민한 철학이 담겨있음에도 읽기 쉬운 그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