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밑에 중역 의심되는 중원문화판으로 읽었는데 괜찮았음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읽었던 건지도 모르겠지만 ㅋㅋㅋ 그 뭐냐 시간의 흐름에 따라 쌓인 퇴적들이 이루는 주름으로 세계를 해석하려하는? 그런 부분들이 되게 흥미로웠음
둘이 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