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vs 현재 비교할 때 전자는 선구자 역할을 함으로써 후자는 전자의 영향력 아래에 있다는 식으로 전개되면서

거의 과거가 이기던데, 과거 vs 현재 에서 과거가 지는 걸 거의 본 적이 없음


근데 후자는 선구자 역할을 할 기회가 레드오션임 오직 최상의 실력으로만 승부해야됨. 또 경쟁자들의 능력이 상향평준화 되있음+인구수 많아서 경쟁률 심화

반면 전자는 훨씬 블루오션. 인프라도 적고 뭐 법칙만들면 실력좀 딸려도 업적으로 커버됨+인구수도 적어서 경쟁률 적음

이걸 감안하는 사람 한번도 못봤음


그리고 인구수만 따져도 의문이 드는게 1800년대까지만해도 10억-지금은 70억 만약 인프라대로면 고전시대보다 현시대가 위대한 인물들이 많아나와야 정상인데 그렇지 않지.

뉴턴시기 전세계 인구수 1억도 안됨. 지금은 70억 상식적으로 어느시기에 천채과학자가 나올 확률이더 높을까? 인구수만 따지면 닥후지? 근데 현실은 그렇지 않지. 21세기 뉴턴의 반도 안되는 명성을 가진 과학자가 한명도 없지. 근데 이건 뉴턴시기엔 발명,발견될 과학법칙들이 많은 블루오션인데 지금 물리학계는 거의 발명될거 다 발명된 레드오션이여서 그런거 아닐까? 아님 이 현상을 어떻게 설명하지. 인구수도 지금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셰익스피어,괴테. 이런사람들이 원탑급 대문호로 칭송받는데 이 시기때도 인구수는 5억남짓임. 그럼 상식적으로 지금이 더 위대한 문호들이 많이 나와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난 생각한다 이 사람들이 업적으론 역대최고일지 몰라도 재능은 역대최고가 아니라고. 현시대에 태어난 사람중에 역대최고의 재능이있다면 실력발휘할 조건이 안되서 묻히거나 그보다 더 박한 평가를 받는건 아닐까?

그리고 이건 어떤 분야든 다 그렇다고 생각함




암만 생각해도 과거 레전드들은 거품 낀거같은데, 현시대에 태어났으면 탑텐도 못들 실력인데 시대잘타고나서 준양학놀이하고 다닌 걸수도 있는데,뭐 이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원탑급이 아닌데 시대빨로 절대지존으로 추앙받는게 숨은 사실이라면 이거 정말 웃긴 거 아닌가? 인류가 속은거잖아

솔직히 전부는 아니더라도 난 이렇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