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정신병을 앓던 친 누나가 어머니를 살해하는 비극을 겪었다고 함.. 그런데 책 내용은 굉장히 긍정적이고 엉뚱하기도 했음 읽으면서 심심하다는 생각도 했는데 참 좋은 문장들도 있고 어떤 부분은 너무 귀여웠음 ㅋㅋㅋㅋ 약간 그 시절 아재의 위트랄까... 밑에는 맘에 들었던 문장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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