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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은 생각을 하면서 자기자신을 칭힐때 "너"라고는 하지않잔아 자기자신이 생각을 하며 자신을 보고 너라고는 하지않지

근데 생각을 할때 나는 너 라는 표현을 써 내가 너무 외로워서 그런진 모르겠어 보통은 자기가 자기자신을 비판할때 자주나오는 표현인데 내가 이것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해봤거든

생각을 해보니까 나는 실수투성이에 무능력한놈의 행적만을 남들뿐 아니라 자신에게 보여왔던거야 인간은 본성적으로 열등한것에 따르지않으려 하잔아?

그래서 나의 자아가 무의식적으로 또다른 자아를 만든게 아닐까싶어 그래서 내가 병신짓을 할때마다 "너"라는 표현을 쓰며 나와 또 다른상대를 나누는거지 무능하다고 인식된 자신보다 더 나은 자아를 말이야

아니면 내가 정신병에 걸린것일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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