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은 생각을 하면서 자기자신을 칭힐때 "너"라고는 하지않잔아 자기자신이 생각을 하며 자신을 보고 너라고는 하지않지
근데 생각을 할때 나는 너 라는 표현을 써 내가 너무 외로워서 그런진 모르겠어 보통은 자기가 자기자신을 비판할때 자주나오는 표현인데 내가 이것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해봤거든
생각을 해보니까 나는 실수투성이에 무능력한놈의 행적만을 남들뿐 아니라 자신에게 보여왔던거야 인간은 본성적으로 열등한것에 따르지않으려 하잔아?
그래서 나의 자아가 무의식적으로 또다른 자아를 만든게 아닐까싶어 그래서 내가 병신짓을 할때마다 "너"라는 표현을 쓰며 나와 또 다른상대를 나누는거지 무능하다고 인식된 자신보다 더 나은 자아를 말이야
아니면 내가 정신병에 걸린것일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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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사람한테 물어보지 않아봐서 잘 모르겠지만, 가끔 너처럼 그럴때가 있음. - dc App
자신감을 가지고 스스로에게 자긍을 가질려고 노력해야해. 자연스럽게 안되는 사람들은 가지려고 노력해야해. 전에는 이런 행동을 못했지만 이런걸 했다면서 - dc App
자기혐오는 많든 적든 누구나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할때 2인칭이냐 1인칭이냐 가지고 그렇게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뭐 그게 심해져서 우울증이 오거나 그러면 상담같은걸 받아보는게 좋겠지만
나 너.. 라는말 잘 안 쓰려고 한당 .
대부분 주어를 생략하지 않나? - dc App
애초에 주어를 생략해버림. 마치 스스로가 사고의 근거라도 된다는 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