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책을 읽고 느낀 점이나 단어나 지식들을 한 권의 노트로 정리하는 편이야. 그래서 노트 3권에서 4권정도 다 쓴 노트가 있고 편리해.
문제가 있다면, 독서를 다하고 언제 노트를 쓰는 건가 고민이야. 독서를 다하고 노트하면 문장 찾는데 오래 걸리고 중간중간 노트를 정리하면 그게 필기가 되는 가지 완전한 독서를 하는 듯한 내용이 아니게 들어.

그리고 또 다른 문제는 독서를 할때 한권의 책도 여러번 읽어야 하는데 한번 읽고 쳐다도 안 보는게 문제야. 어차피 노트에 있는데 굳이 읽을 필요가 없다고 하고 읽고 그게 끝이라고 생각해.

이 두가지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