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에 동네 우체국에서 ‘배달준비 중’ 이라는데 왜 ‘내일 도착 가능’ 이라고 나오죠 불안하게? 알라딘 너가 뭔데 집배원 선생님들을 무시하지? 너 뭐 돼? 우체국 보다 커?
우체국에 전화해보묜 되지않노?
집배원 선생님이, ’괘씸해서 내일가야겠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않을까요?
불금이 좋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