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글 자체를 날리셔도 불만 없슴니당 감상문까지 써놓고 어버버 하면서 도망간 고닉 본 거로 만족하니까요
댓글 46
극장의 우상에 빠진 것들 무시하셈
익명(219.251)2023-09-07 12:13
답글
ㅇㄱㄹㅇ
익명(118.235)2023-09-07 12:14
답글
자려는데 모기 무시하는게 쉽노 ㅋㅋㅋ
익명(223.62)2023-09-07 12:14
답글
나도 물리학도인데 왜이리 과학충들이 많을까?
유튜브 단테신곡 영상보면 가관임. ㄹㅇ
익명(118.235)2023-09-07 12:18
답글
약간 타 분야에 대해 걸고 넘어지는 과학자들은 본인이 이룬게 없어서 열등감 해소할 대상이 필요한게 아닐까 싶음 도킨스가 교양서 원툴, 소칼이 지적사기 원툴인 거 보면 답 나옴
익명(223.62)2023-09-07 12:25
답글
와..
익명(118.235)2023-09-07 12:48
답글
Richard Dawkins FRS FRSL (born 26 March 1941)[7] is a British evolutionary biologist and author. He is an emeritus fellow of New College, Oxford, and was Professor for Public Understanding of Science
익명(118.235)2023-09-07 12:48
답글
Alan David Sokal (/ˈsoʊkəl/; born January 24, 1955) is an American professor of mathematics at University College London and professor emeritus of physics at New York University. He works in statistic
익명(118.235)2023-09-07 12:49
답글
펙트긴해, 에드워드 윌슨이나 헤밀턴만봐도 생물학계 패러다임을 바꿨는데... 솔직히 소칼이 도킨스만큼 학문적 업적을 세웠는가는 아니지
도킨스는 그래도 일류라고 할만큼의 업적이 분명한데반해 소칼은....
익명(118.235)2023-09-07 12:50
답글
"본인이 이룬게 없어서"라는 발언은 미국 최고명문대 과학 교수들에게 포스트모더니즘이 던지는 하나의 '거대질량적인' 돌덩이인 셈이네요
익명(118.235)2023-09-07 12:51
답글
ㄹㅇ이지 ㅋㅋㅋ 도킨스 하면 생각나는 거? 만들어진 신 끝 아니면 이기적 유전가? 소칼은? 지적 사기 끝 ㅋㅋㅋ
익명(223.62)2023-09-07 12:52
답글
그리고 여기까지 찾아온 과학충아 저 바닥이면 개나소나 가진게 명문대 교수증인데 그거 이상을 내놔야 하는 거 아니겠노? 최소한 학부 교과서에 실릴 연구 정도는 내놔야지
익명(223.62)2023-09-07 12:52
답글
자신의 학문 바깥이라는 명제 자체가 철학에서 나오는 건 넌센스에요 포스트모더니즘 부터가 기존 모더니즘에 대한 탈피를 추구하면서 엄청난 학문들에 자기 영향을 강제했는걸요
익명(118.235)2023-09-07 12:53
답글
님 도킨스는 당연히 존나 인용됫는데요; 뉴욕대학교 교수인 소칼도 마찬가지일거고
익명(118.235)2023-09-07 12:55
답글
강제했다는게 뭔말임? 구체적으로 말해보삼
익명(118.235)2023-09-07 12:55
답글
사회과학-자연과학에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이 돌을 던진 사건은 유명하죠. 사회과학계에서의 연구가 '주류적' '제국주의적' '남성주의적' '서구중심적' '반페미니즘'이라는 식으로. 물론 원글댓에도 달았듯이 당대 과학에 던진 질문의 가치는 높게 평가합니다만
익명(118.235)2023-09-07 12:57
답글
아마 인문학-사회과학-자연과학 이 정도로 인간 정서의 개입 정도를 통해 거리를 설정한다면 자연과학자의 입장에서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이 '포스트모더니즘'을 포장하기 위해 '자연과학'을 인용하는 건 수치스러운 경험이었을테니 당연히 '선공'은 '포스트모더니즘'에서 시작된 거죠
익명(118.235)2023-09-07 13:00
답글
'소수자' '비주류'라는 무기를 휘두르는 '포스트모더니스트' 집단의 횡포도 '인문학'에서 본거지를 두고 있고, 인문학과 간접적으로 연계된 '사회 과학'에 돌멩이를 던졌던 식인 거죠 '자연 과학'을 들먹이는 것에 대한 '자연 과학계'의 반격이 '지적 거짓'인 거구요
익명(118.235)2023-09-07 13:03
답글
물론 자신이 연구하는 학문 바깥을 말한다는 건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다행스럽게도 포스트 모더니즘의 횡포와 그 여파는 인문학 외부에도 먼저 영향을 줬기 때문에 '갈릴레이' '코페르니쿠스'의 과학사 사례(개폭소)를 들먹이면서 과학을 모욕하는 '글쓴이'의 입장은 한번 반박될 필요가 있었네요.
익명(118.235)2023-09-07 13:09
답글
당연히 제가 뭐가 되거나 과학을 변호하는 과학신봉자가 되는 건 절대 마땅한 일이 아니고 상식적인 독자 입장에서 무슨 중세 과학 들먹이면서 포스트 모더니즘에 대한 공격을 방어하는 이상한 근거를 말씀 드린 것 뿐입니다
익명(118.235)2023-09-07 13:13
답글
a) 포스트모더니즘이 강제했다라 이것은 잘 모르겠네요. 분명히 포모계열 철학자들이 자연과학적, 사회과학적 이론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은 오로지 그들의 범주에서만 그랬지 이것이 과학의 범주를 침해해 정치적으로 몰아간 것인 양 횡포를 부렸다는 것, 이것은 동의하기도 어렵네요. 애시당초 처음 듣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The postmodernist rejection of the truth claims of the natural sciences is examined. Deconstructions of science throw into question the legitimacy of the scientific enterprise, even though scientific
익명(118.235)2023-09-07 13:47
답글
scientific methodology is unsurpassed in providing replicable, testable information about our universe. Eastern science, with its different methods, might seem to support the postmodernist criticism,
익명(118.235)2023-09-07 13:48
답글
but we show that the aims of Eastern science also differ signally, so that a reasonable basis for a rejection of Western science's methodology is lacking.
익명(118.235)2023-09-07 13:49
답글
소칼이 스스로 이야기한 동기는 다음과 같다. 소칼 본인은 전통적 좌파로서 사실과 논리에 근거하는 이성이 현대의 억압과 불평등을 해소시킬 수 있는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해 왔다. 미국의 문예이론가들이 인간이성과 그것에 근거한 과학을 상대화하는 것을 보고 참을 수가 없어서 조그만 실험을 한 번 해봤다
익명(118.235)2023-09-07 13:51
답글
소칼의 공격 대상은 Serious Scholarship 에 관한 한 사회구성주의 과학기술사의 Strong Program 에 국한된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이 Strong Program 만이 바로 또, 미국 포스트모던 문예이론가들에게 반과학 반이성주의의 인식론적 타당성을 제공해주었다.
익명(118.235)2023-09-07 13:55
답글
국내에서도 명문대 교수의 저서에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이 타 학문 및 사회과학적 연구에 끼친 영향이 실려 있으니 더 사족을 다는 것이 무의미할 것 같습니다
1975, Austrian-American philosopher Paul Feyera-bend (1924–1994) published Against Method, the first major work to extend the postmodernist critique to scientific thought itself, particularly the scie
익명(118.235)2023-09-07 14:30
답글
the postmodernist critique to scientific thought itself, particularly the scientific method
익명(118.235)2023-09-07 14:31
답글
포스트모던 철학자의 과학적 사고 비판 저서를 찾아 남깁니다
익명(118.235)2023-09-07 14:32
답글
For example, in 1990, Mark and Deborah Madsen wrote that to be postmodern, science must be “free from any dependence on the concept of objective truth” (Madsen and Madsen, 1990).
익명(118.235)2023-09-07 14:34
답글
Though much of the theory associated with 'postmodernism' (see post-structuralism) did not make any interventions into the natural sciences, the scientific realists took aim at its general influence
익명(118.235)2023-09-07 14:43
답글
The scientific realists argued that large swathes of scholarship, amounting to a rejection of objectivity and realism, had been influenced by major 20th-century post-structuralist philosophers
익명(118.235)2023-09-07 14:44
답글
(such as Jacques Derrida, Gilles Deleuze, Jean-François Lyotard and others), whose work they declare to be incomprehensible or meaningless
익명(118.235)2023-09-07 14:44
답글
미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급진적 과학 운동인 SftP는 1969년 반전 운동에서 생겨나 1989년까지 지속되었습니다. 마르크스주의 분석과 비계층적 통치 구조를 통해 SftP는 다음과 같은 많은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연구 의제 통제, 사회생물학 및 기타 과학 이론의 정치적 의미, 에너지 정책의 환경적 결과, 의료 불평등 등.
익명(118.235)2023-09-07 14:53
답글
다 읽어보셨나요?
익명(211.225)2023-09-07 15:38
답글
가져온 것들은 읽어볼 수 있는 것은 다 읽어보고 가져왔고, Paul Feyera-bend (1924–1994) published Against Method와 “free from any dependence on the concept of objective truth” (Madsen and Madsen, 1990).은 원서 구해서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익명(118.235)2023-09-07 16:51
답글
일단은 주말까지 천천히 읽어봐야겠네요.
익명(211.225)2023-09-07 16:58
답글
미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급진적 과학 운동을 주도한 단체 SftP도 살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학술적인 주장은 학자들을 이길 수가 없으니 주로 행위적인 형태로 과학을 검열하려 했고 다시 최근에 재생성되었어요.
극장의 우상에 빠진 것들 무시하셈
ㅇㄱㄹㅇ
자려는데 모기 무시하는게 쉽노 ㅋㅋㅋ
나도 물리학도인데 왜이리 과학충들이 많을까? 유튜브 단테신곡 영상보면 가관임. ㄹㅇ
약간 타 분야에 대해 걸고 넘어지는 과학자들은 본인이 이룬게 없어서 열등감 해소할 대상이 필요한게 아닐까 싶음 도킨스가 교양서 원툴, 소칼이 지적사기 원툴인 거 보면 답 나옴
와..
Richard Dawkins FRS FRSL (born 26 March 1941)[7] is a British evolutionary biologist and author. He is an emeritus fellow of New College, Oxford, and was Professor for Public Understanding of Science
Alan David Sokal (/ˈsoʊkəl/; born January 24, 1955) is an American professor of mathematics at University College London and professor emeritus of physics at New York University. He works in statistic
펙트긴해, 에드워드 윌슨이나 헤밀턴만봐도 생물학계 패러다임을 바꿨는데... 솔직히 소칼이 도킨스만큼 학문적 업적을 세웠는가는 아니지 도킨스는 그래도 일류라고 할만큼의 업적이 분명한데반해 소칼은....
"본인이 이룬게 없어서"라는 발언은 미국 최고명문대 과학 교수들에게 포스트모더니즘이 던지는 하나의 '거대질량적인' 돌덩이인 셈이네요
ㄹㅇ이지 ㅋㅋㅋ 도킨스 하면 생각나는 거? 만들어진 신 끝 아니면 이기적 유전가? 소칼은? 지적 사기 끝 ㅋㅋㅋ
그리고 여기까지 찾아온 과학충아 저 바닥이면 개나소나 가진게 명문대 교수증인데 그거 이상을 내놔야 하는 거 아니겠노? 최소한 학부 교과서에 실릴 연구 정도는 내놔야지
자신의 학문 바깥이라는 명제 자체가 철학에서 나오는 건 넌센스에요 포스트모더니즘 부터가 기존 모더니즘에 대한 탈피를 추구하면서 엄청난 학문들에 자기 영향을 강제했는걸요
님 도킨스는 당연히 존나 인용됫는데요; 뉴욕대학교 교수인 소칼도 마찬가지일거고
강제했다는게 뭔말임? 구체적으로 말해보삼
사회과학-자연과학에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이 돌을 던진 사건은 유명하죠. 사회과학계에서의 연구가 '주류적' '제국주의적' '남성주의적' '서구중심적' '반페미니즘'이라는 식으로. 물론 원글댓에도 달았듯이 당대 과학에 던진 질문의 가치는 높게 평가합니다만
아마 인문학-사회과학-자연과학 이 정도로 인간 정서의 개입 정도를 통해 거리를 설정한다면 자연과학자의 입장에서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이 '포스트모더니즘'을 포장하기 위해 '자연과학'을 인용하는 건 수치스러운 경험이었을테니 당연히 '선공'은 '포스트모더니즘'에서 시작된 거죠
'소수자' '비주류'라는 무기를 휘두르는 '포스트모더니스트' 집단의 횡포도 '인문학'에서 본거지를 두고 있고, 인문학과 간접적으로 연계된 '사회 과학'에 돌멩이를 던졌던 식인 거죠 '자연 과학'을 들먹이는 것에 대한 '자연 과학계'의 반격이 '지적 거짓'인 거구요
물론 자신이 연구하는 학문 바깥을 말한다는 건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다행스럽게도 포스트 모더니즘의 횡포와 그 여파는 인문학 외부에도 먼저 영향을 줬기 때문에 '갈릴레이' '코페르니쿠스'의 과학사 사례(개폭소)를 들먹이면서 과학을 모욕하는 '글쓴이'의 입장은 한번 반박될 필요가 있었네요.
당연히 제가 뭐가 되거나 과학을 변호하는 과학신봉자가 되는 건 절대 마땅한 일이 아니고 상식적인 독자 입장에서 무슨 중세 과학 들먹이면서 포스트 모더니즘에 대한 공격을 방어하는 이상한 근거를 말씀 드린 것 뿐입니다
a) 포스트모더니즘이 강제했다라 이것은 잘 모르겠네요. 분명히 포모계열 철학자들이 자연과학적, 사회과학적 이론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은 오로지 그들의 범주에서만 그랬지 이것이 과학의 범주를 침해해 정치적으로 몰아간 것인 양 횡포를 부렸다는 것, 이것은 동의하기도 어렵네요. 애시당초 처음 듣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구체적인 문헌을 알려주시겠어요? 이참에 저도 읽어보려고 하는데
https://ko.m.wikipedia.org/wiki/%ED%8F%AC%EC%8A%A4%ED%8A%B8%EB%AA%A8%EB%8D%94%EB%8B%88%EC%A6%98%EC%97%90_%EB%8C%80%ED%95%9C_%EB%B9%84%ED%8C%90
전반적인 사례와 리액션은 가볍게 봐주시면 될 거 같고. 특정 사례는 찾아올게요
https://www.theatlantic.com/magazine/archive/1998/03/back-from-chaos/308700/
https://www.jstor.org/stable/24335133
The postmodernist rejection of the truth claims of the natural sciences is examined. Deconstructions of science throw into question the legitimacy of the scientific enterprise, even though scientific
scientific methodology is unsurpassed in providing replicable, testable information about our universe. Eastern science, with its different methods, might seem to support the postmodernist criticism,
but we show that the aims of Eastern science also differ signally, so that a reasonable basis for a rejection of Western science's methodology is lacking.
소칼이 스스로 이야기한 동기는 다음과 같다. 소칼 본인은 전통적 좌파로서 사실과 논리에 근거하는 이성이 현대의 억압과 불평등을 해소시킬 수 있는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해 왔다. 미국의 문예이론가들이 인간이성과 그것에 근거한 과학을 상대화하는 것을 보고 참을 수가 없어서 조그만 실험을 한 번 해봤다
소칼의 공격 대상은 Serious Scholarship 에 관한 한 사회구성주의 과학기술사의 Strong Program 에 국한된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이 Strong Program 만이 바로 또, 미국 포스트모던 문예이론가들에게 반과학 반이성주의의 인식론적 타당성을 제공해주었다.
국내에서도 명문대 교수의 저서에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이 타 학문 및 사회과학적 연구에 끼친 영향이 실려 있으니 더 사족을 다는 것이 무의미할 것 같습니다
https://areomagazine.com/2017/05/08/postmodernists-dont-understand-evolutionary-psychology/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463968/
1975, Austrian-American philosopher Paul Feyera-bend (1924–1994) published Against Method, the first major work to extend the postmodernist critique to scientific thought itself, particularly the scie
the postmodernist critique to scientific thought itself, particularly the scientific method
포스트모던 철학자의 과학적 사고 비판 저서를 찾아 남깁니다
For example, in 1990, Mark and Deborah Madsen wrote that to be postmodern, science must be “free from any dependence on the concept of objective truth” (Madsen and Madsen, 1990).
Though much of the theory associated with 'postmodernism' (see post-structuralism) did not make any interventions into the natural sciences, the scientific realists took aim at its general influence
The scientific realists argued that large swathes of scholarship, amounting to a rejection of objectivity and realism, had been influenced by major 20th-century post-structuralist philosophers
(such as Jacques Derrida, Gilles Deleuze, Jean-François Lyotard and others), whose work they declare to be incomprehensible or meaningless
미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급진적 과학 운동인 SftP는 1969년 반전 운동에서 생겨나 1989년까지 지속되었습니다. 마르크스주의 분석과 비계층적 통치 구조를 통해 SftP는 다음과 같은 많은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연구 의제 통제, 사회생물학 및 기타 과학 이론의 정치적 의미, 에너지 정책의 환경적 결과, 의료 불평등 등.
다 읽어보셨나요?
가져온 것들은 읽어볼 수 있는 것은 다 읽어보고 가져왔고, Paul Feyera-bend (1924–1994) published Against Method와 “free from any dependence on the concept of objective truth” (Madsen and Madsen, 1990).은 원서 구해서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주말까지 천천히 읽어봐야겠네요.
미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급진적 과학 운동을 주도한 단체 SftP도 살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학술적인 주장은 학자들을 이길 수가 없으니 주로 행위적인 형태로 과학을 검열하려 했고 다시 최근에 재생성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