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갤러리 이름만 봤을 때는 더 시크릿, 아프니까 청춘이다, 힐링, 정의란 무엇인가( 하루만에 라면 받침대로 전락)뭐 이런 이해도 못하거나 돈 아까운 책들 보면서 다같이 이야기하면서 젊은 세대들의 고통을 감내하는 곳인 줄 알았는데철학부터 자연과학까지 지식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자들이 모여있다는게 꽤 신기..디시에 이런 교양인들이 모인다는게 살짝 넌센스이게 전체와 부분?
교?양?
정의란 무엇인가는 왜..
사람들이 책 난이도 생각 못하고 유행처럼 그냥 사다가 이해 못해서 대부분 라면받침대나 장식용으로 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