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볼 잔 + 책 + 책갈피포장은 알라딘 치고 굉장히 꼼꼼하게 되있어서 책 상태는 최상이에요. 다행입니다. 표지가 원서 대비 좀 아쉽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실물로 받아보니 생각보다 훨씬 괜찮네요. 역시 30년 노하우의 문동입니다. 빵집하시는 사장님한테서 남은 빵도 받아왔으니, 커피타고 앉아서 책이나 읽어야겠네요. 두근두근하네요.
막상 나온거 보니깐 원작 처럼 새까맣게 나왔으면 너무 흔해서 별로 였을거 같기도하고...
쨍한느낌이라 별로였는데, 막상 실물로 받아보니 괜찮네 싶어요. 겉면 벗기니 예쁘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