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하루키 신작 작가 영문명을 가장 크게 했는지 이해는감
안그래도 책 조오오오옷나 안팔리는데..
그냥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브랜드라도 팔고 싶었던게 아닐까?
나도 존나 맘에 안드는데 그냥 이해는감.
독갤이야 사실 우리들끼리의 우물이고.
요즘 누가 책사?
ㅠㅠ
책좀사...라고 독갤에서 말해봤자................
솔직히 하루키 신작 작가 영문명을 가장 크게 했는지 이해는감
안그래도 책 조오오오옷나 안팔리는데..
그냥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브랜드라도 팔고 싶었던게 아닐까?
나도 존나 맘에 안드는데 그냥 이해는감.
독갤이야 사실 우리들끼리의 우물이고.
요즘 누가 책사?
ㅠㅠ
책좀사...라고 독갤에서 말해봤자................
그래도 하루키는 국내에 1Q84의 추억이 있다보니 이름 값은 하잖아. 이름 대문짝 만하게 박아놔야 쓱 둘러 보다가 '어 하루키 책 이네?' 하고 한 번 들어 보겠지ㅎ
솔직히 이번 책 마케팅도 그렇고 그냥 한자교육 받지 않은 세대가 기획,마케팅 다 하는듯한 느낌이 듬 .한자보다 영어가 익숙하고 영어로 해야 그럴싸하게 느껴지는 세대.
어디가?
교육 받은 나도 무라카미 하루키 이름 한자로 못읽어 멍청아 상식적으로 영어랑 일본어 중에 뭐가 더 낫겠냐
마을 촌 윗 상 봄 춘 나무 수 를 모른다고??
촌상춘수가 무라카미 하루키인줄 어떻게 아냐. 우리랑 한자 읽는 소리가 다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