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자의식과 사회 사이에서 갈등하던 소세키 이후 대부분 일본 순문 작가들은 자기 자의식으로만 들이파며 유아론적인 행태를 보이는데 오에는 자의식을 깨고 나와 현실과 고뇌하는 인간상으로, 하루키는 환상성을 집어넣고 그 과정에서 의식이 소멸하는 허무함으로 각각 일문학의 유년기를 박살냈다 생각함 사실 일문학 추천 받고 싶어 글썼음 반박 환영하니 댓글에 추천해줘
그럴듯한데
오에 소설들이 실존주의에 큰 영향받은건 사실이니까
아니 왜 다 수긍하는데 유아론에 수긍하지 말고 작품 추천 해달라고
문학말고 영화는 어떰
제가 동영상은 3분 이상 집중 못하는 병이 있습니다
하루키, 겐자부로라고 하던지 무라카미, 오에라고 하던지 통일 좀 부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