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집, 도쿄 근대문학관
사랑해
요쓰야역 내려서 고지마치입구뒤쪽으로 이다바시역까지 산책로 걸으면 그게 와타나베랑 나오코가 걸은길 중 일부임 소설속에 나오는 수도꼭지도 볼수 있음
와 꼭 가봐야겠다. 노르웨이의 숲은 신세를 많이져서
그 수도꼭지 물은 나오는데 마시진 마라ㅋ
비둘기꺼냐. 일본은 수돗물 그냥 마시지 않음?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냄새나고 이상해;;
아 덤으로 이다바시에서 구단시타방향으로 좀 내려가면 은행있는 사거리 나오는데 오른쪽이 부도칸이랑 야스쿠니신사 나오는 쪽이고 왼쪽이 진보초니까 같이 가면 동선 절약도 될거임
산방기념관은 가야
고양이의 집, 도쿄 근대문학관
사랑해
요쓰야역 내려서 고지마치입구뒤쪽으로 이다바시역까지 산책로 걸으면 그게 와타나베랑 나오코가 걸은길 중 일부임 소설속에 나오는 수도꼭지도 볼수 있음
와 꼭 가봐야겠다. 노르웨이의 숲은 신세를 많이져서
그 수도꼭지 물은 나오는데 마시진 마라ㅋ
비둘기꺼냐. 일본은 수돗물 그냥 마시지 않음?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냄새나고 이상해;;
아 덤으로 이다바시에서 구단시타방향으로 좀 내려가면 은행있는 사거리 나오는데 오른쪽이 부도칸이랑 야스쿠니신사 나오는 쪽이고 왼쪽이 진보초니까 같이 가면 동선 절약도 될거임
산방기념관은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