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에 있는 거의 현대철학 위주의 책임근대철학은 안방 서재에 있어니체는 이렇게 말했다랑 책세상에서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은 아마 내년에 살 것 같고, 즐거운 학문이랑 바그너의 경우 아침놀 등등은 마음에 드는 번역판이 없음 ㅜ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1년 잡고 볼 생각이야 지금 칸트 쇼펜하우어는 대표 서적 탐독이 그럭저럭 끝났는데 헤겔은 안 해서, 헤겔 보느라 더 걸릴 수도 있을듯
엉 지금 니체에 꽂혀서 니체만 주구장창 읽을 생각 보통 한 사상가 어느정도 안다고 생각할 때까지 그 사람 책만 봄
저게현대철학이냐 ㅂ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