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책들 소설이든 철학책이든 인문학 책이든
읽어보면 이해 못할 책은 거의 없었음
그런데 물리학 수학 이런 쪽 책은
읽어도 뭔소린지 알수가 없어
다른책은 이해가 90퍼센트 이상이 된다면
물리학 책은 30퍼센트도 이해가 안되는 것 같음.
니네도 책 읽다가 이런 지능의 한계같은걸 느끼냐?
다른 책들 소설이든 철학책이든 인문학 책이든
읽어보면 이해 못할 책은 거의 없었음
그런데 물리학 수학 이런 쪽 책은
읽어도 뭔소린지 알수가 없어
다른책은 이해가 90퍼센트 이상이 된다면
물리학 책은 30퍼센트도 이해가 안되는 것 같음.
니네도 책 읽다가 이런 지능의 한계같은걸 느끼냐?
책까지 필요없어 디씨 짤방 돌아댕기는 식빵 이론짤만 봐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왜 읽어도 이해 안되는지 생각해보는 건 어때? 어디서 막히는지. - dc App
기본지식이 없어서 이해 안되는거 아님? - dc App
다 그럼 수학 물리학은 어렵잖아 - dc App
나도 숫자나오는순간 정지됨 - dc App
기본지식이 없으니까 당연하지...
ㅇㅇ 아에 개념이 없으니까 . . 읽다가 괜찮은 책이 있어서 출판사로 찾아보고 프랙탈, 불완정성 책 사봤다가 던져버림.;;;
수학이나 물리학은 기초가 필요하니까 그렇지. 그런데 철학이나 인문학 책을 이해 못한다고 생각하는 게 착각일 수도 있다. 저자가 한 말을 이해한 게 아니라 이해했다고 착각하는 거지. 수학이나 물리학은 그런 이해했다는 착각을 주지 않는 거고.
수학도 이해못할 빡대가리로 인문학이 이해가 되는 줄 아냐? 인문학은 걍 한글로 쓰여 있으니 이해했다고 착각하는 것뿐. 인문학에 대한 이해는 인문학적 서술을 잉태한다. 네 안에서 네가 읽은 글과 같은 동급의 글이 안나오면 그건 인문학을 이해한 게 아님
쇼펜하우어 읽다가 너무 큰 한계를 느껴 우울한적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