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책들 소설이든 철학책이든 인문학 책이든 


 읽어보면 이해 못할 책은 거의 없었음


 그런데 물리학 수학 이런 쪽 책은 

 

 읽어도 뭔소린지 알수가 없어 


 다른책은 이해가 90퍼센트 이상이 된다면 


 물리학 책은 30퍼센트도 이해가 안되는 것 같음.


 니네도 책 읽다가 이런 지능의 한계같은걸 느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