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살에 전업 작가가 되고60대에 자기 집 구매한 찰스 부코스키의 말이다..걍 뭐 하고싶다는 불씨만 딱 가지고 하루하루 웃으며 살자부코스키는 뭐 성공하려고 연구하거나 바꾸거나 그런거 없이걍 계속 똑같이 글을 썼는데 세상이 50대에 발견했다저렇게 쓴 것도 뭐 대저택이아니라책장, 자기 방 온전히 가진거에 감탄하는내용임..몬가 좀 위로가 되는 듯 해서 가져와봤습니당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모-두 화이팅이다!!
비슷한 케이스가 피에르 르메트르. 50대에 작가가 되어 각종 상들 다 휩쓸고 다님.
홀리빅뱅 횽님...
응 그새끼 프랑스 최대 보험사 이사출신 ㅋㅋㅋㅋ
인생은 언제나 시작중
낭만있다 ㅋㅋㅋ 책 제목 뭐임?
찰스 부코스키- 할리우드
눈팅하던 일흔다섯 독붕이 오열
이건 이 행님도 죽기 직전이라 오열할듯 ㅋㅋ
인생은 부코스키처럼 - dc App
책 제목 좀 알려주세용
할리우드 장편소설인데 사실 저런 부분은 거의 자조적인 내용이라고 봐도됨
문제는 주변에서 놔두질 않지
부코스키행님은 투자 이런거 잘 몰라서 인기 많아져도 걍 살던대로 살았음.. 두
한국은 자기랑 다르면 호들갑 떨면서 병신취급해서 문제같음. 물론 케바케지만.
매일 불안한 10대가 위안얻고 가영
한국에선 부모형제랑 의절하지 않는 한 불가능하다
잘 알지. 10대 20대는 그냥 빌드업 과정일뿐이고, 빌드업 못쌓은 사람도 30대 40대에 하는 일 꾸준히 하면 50대 60대에는 안정기가 찾아온다
근데 부코스키처럼 마음먹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긴 하지 그릇의 문제야 저것도
개씹쌍마웨이
하루키 에세이집인줄 ;
찰스 부코스키는 그래도 20대에 데뷔는 했고 술,담배,도박,섹스에 빠져살던 상남자 스타일이라 보통 사람들 입장이랑 많이 다르긴한거 같음. - dc App
내가 딱 아르바이트 전전하는 30대 지망생인데 이 생활에 만족하면서도 불안하기 그지없는데 위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