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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살에 전업 작가가 되고


60대에 자기 집 구매한 찰스 부코스키의 말이다..
걍 뭐 하고싶다는 불씨만 딱 가지고 하루하루 웃으며 살자

부코스키는  뭐 성공하려고    연구하거나 바꾸거나 그런거 없이


걍 계속 똑같이 글을 썼는데  세상이 50대에 발견했다


저렇게 쓴 것도  뭐 대저택이아니라


책장, 자기 방 온전히 가진거에 감탄하는내용임..


몬가 좀 위로가 되는 듯 해서 가져와봤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