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문학 이후로 무언가를 '부정', 그러니까 깨뜨려야할 무언가를 '부정'하는 문학이 이어져 온 것이 문학의 역사인데
(예를 들어 잘못된 권력이라든지 불합리한 사회구조라든지)
하루키의 문학은 그 '부정성'을 재차 '부정'하는 문학이라...
그래서 일본 문학계 내에서도 "너무 가벼운 것 아니냐"는 비판이 있어왔는데 어떤 비평가 - <무라카미 하루키는 어렵다> 라는 책을 쓴 비평가 - 는 "일문학이란 원래 '너무 가벼운 것 아니냐'는 평을 듣는 신세대 문학가들이 옛 것을 밀어내면서 발전해온 문학"이라고 하면서 옹호하기도 하고 그럼
물론 해외에서 너무 잘나가니까 "일종의 '공기 번데기' 속의 작가(까방권을 가진 작가)가 되어왔다"는 평이 지배적이긴 하지만...
뭔 소리인지 모르겠고 뜬금없는 야스가 너무 많이 나와서 별로 안 좋아했음
남들 다보니 싫어하는 심리를 가진 사람도 있음
하루키 빠돌이 납셧네. ㅋㅋ 놀숲같은 리얼리즘 좋아햇다가 하드보일드+판타지 결합한 유형의 소설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남들이 다보니 싫다 ㅇㅈㄹ 떠네. ㅌㅋ.
“사람도”있다 는 일부가 있다. 라는 말인데 급발진하고 있노! 마!
ㄴㄴ. 너가 하루키 빨아주는 글 쓴거 지나치다 본게 한두개가 아님. 여긴 독갤이라, 겉에 드러나는것보단, 그 내면에 숨은 의도를 찾아내는 사람이 수두룩함. 너 내면엔 이미 하루키 싫어하는 사람들을 아니꼽게 결론 내렷기에 그렇게 지껄인 거임
하루키 빠돌이한테 몇 대 맞은적 있나? 혼자 왜 발끈이냐??
글쓴에도 뭔 븅신 같은 소리냐. "부정"을 깨긴 뭔 부정을 깨. 비평가인척 되도 않는 소리 지껄이는 너 가식이나 깨라
결국 포스트모더니즘의 한계가 남는 게 없다는 건데 하루키만 쏙 골라서 패는 건 그냥 하루키가 제일 대중적이고 유명하니까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