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까?

예전에는 실재가 어떻고 저떻고 하는 거대 형이상학들이 뭔가 심오한 우주의 진리 같아 보이고 그랬었는데, 언젠가부터는 도대체 무슨 근거, 논거, 권리로 저런 소리를 펼치는지 모르겠어서
그저 공허한 논리적 소설로만 보일 뿐임

이런 맥락에서 메타적으로 형이상학에 대해 비판하는 책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