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 삼수좆망하고 군대가있는데 얘가 늘 부정적인말을 많이하고 우울증같은건아닌데 항상 좆같다 는식으로 이야기해얘도 독서에능하진않아서 너무 어려운책은 말고 추천부탁해다른사람한테추천하니 언어의온도 같은 개줮같은책추천해주던데 당황스럽더라..
진지하게 어린왕자 다시 읽어보길 권함
군대에서 ㅈ같다고하면 오히려 언어의온도 이런 ㅈ같은 책이 더 맞지않을까. 아님 너췌먹같은 라노벨같은거. 그런 가벼운 책들 진중문고에서 빌려 읽으라 그래. 내 경험상 짬찌때 힘들땐 그런 생각없이 시간 때우는 책이 더 좋았음.
일단추천ㄱㅅㄱㅅ
다른사람도댓글써주셈 나도읽어보게
피네간의 경야가 입문서로 제격임 - dc App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군인이면 소돔120일이죠. 맥심 사들고 가지 말고 소돔사가서 선임들이랑 돌려보라고 하세요
의사 김재규
무려 내가 후반기 했을때 책장에 있던 책이다
좌파는 ㄴㄴ
군대에서 맥심이 재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