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작품에 교수나 학자 아니면 그 정도에 준하는 학식을 가진 인물이 자주 나오는 것 같음특히 행인은 학자의 고뇌가 많이 투영됐고그래서 대학생 때 소세키 책이 많이 위로가 돼서 산시로랑 행인은 주기적으로 읽었던듯
나도 산시로 좋았어
생각해보면 자전적인 요소가 정말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