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장편 세끝하원을 제일 좋아해서 궁금하긴한데 신작 별로면 세끝하원의 좋은 느낌이 깨지는 것이 싫기도해서.
나는 하루키 초기작은 전반적으로 다 좋아하는데 카프카 이후엔 좀 호불호가 생기네.

바람의 소리를 들어라 - 좋았음
1973 핀볼 - 좋았음
양을 쫓는 모험 - 잘 기억 안 남.
세끝하원 - 제일 좋아함
노르웨이의 숲 - 매우 좋음
댄스댄스댄스 - 안 봄.
국경남쪽태양서쪽 - 좋았음
태엽감는 새 - 괜찮았음
스푸트니크의 연인 - 매우 좋음
해변의 카프카 - 설정부터 스토리전개 등등 전반적으로 기분나쁨.
애프터다크 - 노잼.
1Q84 - 괜찮았음.
다자키쓰구루 - 구림.
여자 없는 남자들 (단편) - 좋았음
기사단장 - 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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