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시대 읽으며 기억나는건.. 야동에나 나올법한 장면뿐.. 그런거 쓰고싶으면 야설작가나 되지.. 그거 보구는 입맛떨어져서 하루키책은 쳐다보지도 않음.. 모두가 예스래도.. 나는 노라고 말할뿐.. .. - dc official App
정보)하루키는 관능소설가다
좋게 말해서 관능이지.. - dc App
음...
하루키 야설작가 흑화 오지네. ㅋㅋ 하루키가 내 취향이 아니라 신작 볼 생각없지만 다 널 븅신이라 느낄껄?
나를 어떻게 생각하건. 그게 뭔 상관이니? 내 할말 하는건대. - dc App
한낯 야설작가가 카슨 매컬러스, 앨리스 먼로, 토마스 만, 카프카, 체홉등의 소설가를 본인 작품속에서 추천하진 않지. 야설작가면 봉만대의 떡국열차를 추천햇겟지. 너 할말 다 하는건 좋은데 남들한텐 한 븅신의 개소리로 들리니까 알려주는거야. 사람이 되라고.
그래 너 의견은 알겠다. 내가 사람인지 아닌지는 내가 판단할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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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컨셉이 .. 대단하시네요... - dc App
확실한건 위에 유동에 비하면 항마력이 덜느껴짐ㅋㅋㅋ
난 놀숲 뒤틀림에 대한 얘기 좋았는디.. 바깥 사람들은 뒤틀림을 인식하고 살지 않는다하면서/.
1q84 빼고 잼나게 본 작품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