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꽤나 주목받는 작가라 하여 너무 한낮의 연애 읽었는데 얄팍한 관념과 사상을 교묘한 글재주로 숨기는 느낌 밖엔 안들더라도대체 왜 이 작가가 빨리는거냐?- dc official App
단편이 좋아서
어느 단편의 어떤 점이 좋냐?? - dc App
김금희 체스의모든것 세실리아 읽어봤는데 좋은진 잘모르겠더라구요
세실리아 저도 별로였어요. 7~8작품 정도 읽은 것 같은데 작가가 말하는 폭력에 대한 불안? 같은 주제는 일관적이라고 생각하는데 공감할만한 수준까지 끌어올리질 못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 dc App
최은영 작가가 빨리는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됨. 본문에 얄팍한 관념이니 사상이니 하는거보면 니취향은 아닐듯
최은영 소설은 좋았다. 걍 취향이 아닌듯. - dc App
너무 한낮의 연애 읽어보면 얼핏 비슷하다고 느낄지 모르겠다. 나도 김금희 장편은 별로였어. 근데 이거 읽고도 별로면 걍 니취향이 아닌것
최은영 쇼코의미소랑 그 여름은 좋던데요
최은영 쇼코의 미소는 잘짜여진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히려 날 것의 느낌이 나게쓰면 어땠을까라는 생각했어요
갑자기 생각났는데 전 김금희 조중균의 세계가 제일 좋았어요
조중균 ㅇㅈ
저도 굳이 꼽자면 조중균의 세계와 고기가 제일 나았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