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토너
- 한 남자의 인생을 통해서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책!!
"넌 무엇을 기대했나?"
2. 철로 된 강물처럼
- 브레맨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발생한 의문의 사건을 13살 소년의 눈으로 서술한 책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추리 소설 이상의 느낌을 받았으며, 삶에 대해 고민해 봤던 책!!
"죽은 사람들, 우리도 마지막 숨을 몰아쉬고 나면 다시 그들과 함계 있게 되는 거지"
3. 마음의 미래
4. 별의 계승자
끝.
올해 인상 깊게 읽었던 책들 글좀 올려줘, 아는 책이 별로 없다 보니
늘 책을 고르는게 문제네ㅋㅋ
오 인상깊었던 책 캬
다 모르는책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