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챠노미즈 역 잠시 올 일 있어서 개찰구 나오니까 바로 서점 보여서 들어가서 하루키나 한번 찾아볼까 싶었는데 마침 2666 발견진짜 표지 개잘뽑았다근데 실물이 지인짜 이쁨프랜즌 ㅎㅇ오늘은 간다 고서점 거리 좀 구경할까 싶네요미시마 묘지는 존나 먼 것 같아서 포기하고 소세키 묘지 가볼까 싶음도쿄대 안에 산시로 연못도 구경하고마지막으로 아키하바라 가서 씹덕 기강 한번 잡고 오겠음- dc official App
정말 mz한 표지군용
완전 영한데요? - dc App
영하면 춥겠네요 하핫 - dc App
2666 지금 되팔렘들한테 시달리고있는 책이다.. - dc App
ㄹㅇ
사버려!!
벽돌특) 들고다니면 후회를 걷잡을 수 없음 - dc App
사와!!!!!!
사와는 사워(sour)의 일본식 발음이다 - dc App
근데 자짤 저게 무슨 뜻이에요
앤 카슨 짧은 이야기들에 실린 삽화인데 몬가 마음에 들어서 - dc App
일본 여행 존나 부럽네 혐한이나 당해라
어키하바라역에서 나와서 직진 대로변 마주보고 왼쪽으로 가면 서너번째 건물 지하에 세상의 모든 폭유눈나들이 대기하고 있어요
오
예전에 가부키쵸 걸어가다가 어떤 삐끼 아재가 냅다 "세쿠스?"하면서 다가왔던 기억이 나네요 - dc App
저두 데려가욤 따흐흑
근데 초치는 말이라는 거 알지만 솔직히 2666 분위기랑 좀 많이 안 맞는다는 느낌
ㅋㅋㅋㅋㅋ 그저 예쁜 표지였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