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능표 시집 슬픈암살에 수록한 긴 곡조 뭐시기 하는 긴 제목의 시를 보니 백 년 전에도 전국 곳곳을 돌아다녔다는데 그시절엔 도로도 교통도 엉망이었을텐데 힘들지 않았나 싶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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