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책중 최애는 기사단장죽이기이고
하루키 책 거의 다 읽었는데
이렇게 알수없는 책은 처음인듯......
너무 열려있는 책이라 그런지 다 읽고나서도
'아니 벌써 끝이라고??' 라는 생각밖에 안드네..


눈오는 겨울이오면 다시한번 더 읽어봐야겠음
블루베리머핀이랑 뜨거운 커피 옆에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