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책중 최애는 기사단장죽이기이고
하루키 책 거의 다 읽었는데
이렇게 알수없는 책은 처음인듯......
너무 열려있는 책이라 그런지 다 읽고나서도
'아니 벌써 끝이라고??' 라는 생각밖에 안드네..
눈오는 겨울이오면 다시한번 더 읽어봐야겠음
블루베리머핀이랑 뜨거운 커피 옆에두고.
하루키 책 거의 다 읽었는데
이렇게 알수없는 책은 처음인듯......
너무 열려있는 책이라 그런지 다 읽고나서도
'아니 벌써 끝이라고??' 라는 생각밖에 안드네..
눈오는 겨울이오면 다시한번 더 읽어봐야겠음
블루베리머핀이랑 뜨거운 커피 옆에두고.
1부 goat 2부 joat 개병신 작품
3부는 왜있는지 모르겠어
똥 싸놔서 청소하는 부분임 내가 그래서 3부는 위 댓글에 언급도 안 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