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넷(박찬국 역) 비극의 탄생은 있지만, 반시대적 고찰이 없음반시대적 고찰만 책세상에서 살려고 보면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이 같이 있는 번역판이라 박찬국이 반시대적 고찰 써줄 때까지 기다려야함.아무래도 차라투스트라 먼저 쓸 것 같아서, 아침놀이랑 반시대적 고찰은 기약없이 기다려야할 것 같아서 딜레마 상황에 놓임.
비극의 탄생 새로 번역된 거 괜찮던데. 직역위주라서 좋았음. 박찬국 센세는 의역을 해서리. 반시대적 고찰은 3편인가? 쇼붕이 편만 읽으삼ㅋ
책 세상 반시대적 고찰•비극의 탄생 개정판 나옴? 좋으면 살까
책세상 니체전집 중에서 번역 안좋은 편에 속함. 근데 반시대적 고찰이 또 번역될 일은 별로 없을 것 같아서...
ㄴㄴ 비극의 탄생 출판사 ITTA 나온 거 말하는 거임. 글고 책세상 아침놀은 박찬국 센세가 번역한 거라 다시 번역은 안 할듯
슈 미 트 대표 저서도 몇년동안 절판인데 시발 그냥 독어 배워야하나?? 반시대적 고찰 지금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봐야하긴 하는데;;
즐거운 학문도 번역 안한다고 한 거 보면 반시대적은... 아무래도 안될듯
즐거운 학문은 왜? 지금 즐거운 학문 번역된 거 책세상 하나밖에 없잖음
왜 번역 안하는지는 모르겠음... 굉장히 중요한 저작인 것이 맞거든. 그 니체의 언어관에 대해 논한 책은 무조건 백이면 백 언어와 세계의 대응을 다룬 즐거운 학문의 한 조각글을 꼭 인용하기도 하고 그런데 왜그런지 몰?루
어쩔 수 없이 책세상 사야겠네 그러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은 지식을만드는지식 괜찮음?
즐거운 학문은 두께가 좀 됨. 내 생각에 그럼. 늙어서 두꺼운 것은 엄두가 안 나는 거지. 이때까지 센세가 다시 번역한 거 ㅡ 중요한 것 중에서도 두께가 얇은 거만 번역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