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선 이런저런 글이 많이 올라오네.

오늘은 낮잠 땡기고 나서 슈테판 레세니히가 기고한 글 하나 읽음. 스페인어를 못하는게 좀 아쉽다. 칠레사람들이 글 많이 썼을거 같은데.

책 이야기: 칠레 쿠데타와 신자유주의에 관해서는 나오미 클라인의 쇼크 독트린을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