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984엔딩에 적어도 작은 혁명의 씨앗이라도 있는걸 원했는데 그 씨앗이 될 가능성이 높은 형제단도 결국 가상의 존재 같아서... 너무 암울하다.. 윈스터이 불쌍해 - dc official App
저항 자체조차도 실은 통치의 일부가 되어버린 암울한 사회이니 뭐... 먼 과거에는 있었을지 몰라도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