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출판년도면 2차대전 발발 20년 전인데
국가의 타락부터 러시아와 독일의 전쟁까지 정확히 예언했네...
예언이라기보다 당시 사람들도 다 느끼고 있었겠지?
20년 후의 전쟁을 알면서도 막지 못하다니
세계대전도 결국 운명처럼 일어나는 건가?
우리가 느끼는 세계대전에 대한 불안감도 100년 뒤에 보면 괜한 걱정이 아닐 수 있겠다 싶네.
헤르만 헤세도 자원입대 하려 했다가 복무 부적합으로 군대 안 가고 노벨상까지 받는 성공한 삶을 살았는데
답은 군대 빼는거다 얘들아
데미안 출간당시 세계대전 직후였는데
1차 세계대전 1914~1918 데미안 출간 1919
그렇네 내가 병신이었구나
전쟁이란게 갑자기 나는거니까 우크라이나 - 러시아도 전쟁나겠다 소리만 몇 년한거고 인도 - 중국 / 중국 - 대만도 전쟁이야기는 항상 나옴
이게 뭔 개소린가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