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에서 읽었던 책인데
대충 내용이 초딩 여주인공이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이고
할머니(or 양어머니) 랑만 살았던거 같음 근데 얘가
영어로 된 라이온킹인가 하는 애니만 여러번 돌려봤는데
원어민 급으로 영어를 구사하는 천재임.
그걸 친절하던 동네 작은 병원 의사선생님(부자)이 보고
반항하던 자기 아들한테 라이벌 붙여주면 서로 선의의 경쟁하면서
올바르게 자라겠지 ? 하고 양자로 입양할 생각을 함.
당연히 여주인공은 가기 싫어했는데 할머니는
여주 미래 생각해서 가라고함. 근데 막상 부자동네 초등학교
들어가서 일부로 사고치고 말안듣고 이러니까 결국 다시
할머니 집으로 돌아옴. 의사쌤 아들은 말썽피우던거 고쳐짐.
책 제목이 여주 이름 그대로 따서 지은건데 옥이인가 순이인가
이런 순박한 이름이었음... 책 제목 아시는분...
대학 과제로 쓰려고 찾고있는데 자꾸 장난식 댓글만 달리네요 ㅠ
정말 간절합니다 도와주세요...
잘 모르겠소요
신의 카르테 인가?
아니네요 ㅠ 한국 소설이에요
진중문고 연도별로 찾아보는 것도 방법임..
근데 이게 진중문고 뿐만 아니라 훈련병들 책 들고온거 두고 간것도 있어서 진중문고가 아닐수도 있음 ㅠ.. 일단 년도별로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문장 하나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아는 거 있음? 구글북스에서 그런 방법으론 찾을 순 있을텐데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안납니다 ㅠㅠ 대충 줄거리는 단편단편 기억이 나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