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점 잠깐 들렀다가, 모옌 중단편선에서 영아유기, 류노스케 라쇼몽에서 라쇼몽만 잠깐 읽어보고왔읍니다.
뭐라 확실하게 설명은 못하겠는데 모옌 선생님 글과 표현들이 취향에 맞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라쇼몽은 굉장히 짧기도하고, 글 자체 보다는 읽고나서 생각할게 많은 느낌.
지금 병렬독서 중 인것들, 후 순위 밀려있는 애들 많아서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는데 모옌 선생님 작품은 꼭 읽어봐야겠네요. <개구리>가 언급이 많이되니 얘로 읽으면 되겠죠.
개구리재밋지
케로케로케로케로.
라쇼몬 서커스 출판사로 보세요 보시게 된다면
라쇼몽은 서커스... 메모...
번역가 송태욱 센세임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06345844
와 송태욱 선생님! (누군지 모름) 별점과 가격이 미묘한 느낌이지만 괜찮겠죠.
걍 종이질 안 좋다고 별점 테러한 거라 그럼
모옌 필력은 가히 goat라인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