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변색이나 이런건 어쩔수 없는거라치는데
빌리는 책에 밑줄 긋거나 형광펜 칠해놓는거보면 참을수가 없다.
더럽기도 더러운 책들도 많고
아몬드가 마지막으로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책이였는데
상태가 엉망이였음
별수 없이 사서 읽어야 하는 팔잔가봐
설령 읽다가 에이 이러는 책이라도
빌리는 책에 밑줄 긋거나 형광펜 칠해놓는거보면 참을수가 없다.
더럽기도 더러운 책들도 많고
아몬드가 마지막으로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책이였는데
상태가 엉망이였음
별수 없이 사서 읽어야 하는 팔잔가봐
설령 읽다가 에이 이러는 책이라도
우리나라 도덕성은 놓고간짐 안 건드는거 뿐인거 같음.. ..엄복동과 공공재를 사재(개인것)처럼 쓰는 ㅆㄹㄱ 등등..
응. 아니야. 너가 성격이 유별나고 괴팍한거야. 장님은 궁예를 부러워하지. 넌 심술궃은 궁예일 쁀이야
뭔 개소리야 ㅋㅋㅋ
그래서 아무도 안 읽을법한거 읽음ㅋㅋㅋ
찝찝해. 새거 읽는거랑 차이 큰거같음.
그래서 더러운책은 안보고 새책이나 인기없는거 위주로 ㅋ 도서관에서 빌림 인기좋은건 그냥 사서 봄
비인기 도서 읽으면 거의 새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