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구트가 처음이었나 뭐였나
상점에서 뭐 팔아서 사람 개조해주는 거 하나 확 떠서 존나 팔리니까
작가란 것들이 자존심도 없는 지 너도 나도 상점 이름만 조금씩 바꿔서 아류작 존나게 내놓음
얘네 이러려고 작가함?
베스트셀러로 잘 팔리는 작품 파쿠리 쳐서 한 탕하려고?
이럴거면 사업을 하지 쪽팔리게 뭔 짓임 이게

이러니까 한국에서 볼 문학이 없지
작가란 것들이 자존심도 없이 돈이랑 유명세만 보고 글쓰니까
그 년의 지겨운 페미니즘 감수성은 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