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구트가 처음이었나 뭐였나
상점에서 뭐 팔아서 사람 개조해주는 거 하나 확 떠서 존나 팔리니까
작가란 것들이 자존심도 없는 지 너도 나도 상점 이름만 조금씩 바꿔서 아류작 존나게 내놓음
얘네 이러려고 작가함?
베스트셀러로 잘 팔리는 작품 파쿠리 쳐서 한 탕하려고?
이럴거면 사업을 하지 쪽팔리게 뭔 짓임 이게
이러니까 한국에서 볼 문학이 없지
작가란 것들이 자존심도 없이 돈이랑 유명세만 보고 글쓰니까
그 년의 지겨운 페미니즘 감수성은 덤이고
상점에서 뭐 팔아서 사람 개조해주는 거 하나 확 떠서 존나 팔리니까
작가란 것들이 자존심도 없는 지 너도 나도 상점 이름만 조금씩 바꿔서 아류작 존나게 내놓음
얘네 이러려고 작가함?
베스트셀러로 잘 팔리는 작품 파쿠리 쳐서 한 탕하려고?
이럴거면 사업을 하지 쪽팔리게 뭔 짓임 이게
이러니까 한국에서 볼 문학이 없지
작가란 것들이 자존심도 없이 돈이랑 유명세만 보고 글쓰니까
그 년의 지겨운 페미니즘 감수성은 덤이고
달러구트부터 시작되는 파쿠리라인을 국문학에 넣는 것부터 얼마나 국문학을 안 읽었는지 알 수 있노
국평오새끼 맥락 못 짚고 혼자 딴소리하노
주류 문단에 속하지도 않은 소설들 가지고 와서 한국문학계를 논한다고 말한 건데 국평오 ㅋㅋㅋ 맥락 못 짚은 건 너고
상업소설 가지고 와서는 돈보고 작가한다 이지랄하고 있으니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 그러고는 뜬금없이 국문학계 까고 있으니
김치 문학은 안 찾게 되더라고 분명 좋은 작가가 있을텐데 그런 작가를 발견하기까지 너무 오래걸려 또 찾았다해도 여성주의 그런거 없어서 두세권도 겨우내고 다른일 알아보게 되니까 그게 너무 싫어
페미니즘 초반에 설칠 때 다들 언제나처럼 조금 저라다 말겠지 가만 있다가 문학꼬라지 이렇게 된 듯
'가게 판타지'의 원조는 한국소설 달러구트가 아니라 일본소설 나미야 잡화점이다
달러구트 자체도 파쿠리인데 어쨌든 한국 시작은 그거니까 그거 써놓은 거긴 함. 파쿠리에 파쿠리에 파쿠리로만 글 쓸 줄 아는 현주소
달러구트가 순문인가? 막상 최인훈 이문열 이런 작가들 작품 읽어보면 그리 수준 떨어지는 것도 아닌데. 어느 나라든 상업소설은 보통 구린내가 나는게 당연하다고 본다.
뭔 베셀을 들고 와서 수준을 운운하냐
염병을 하네
근데 베셀로 따지면 미국 베셀소설도 콜린 후버식 팬픽 양산형 로맨스가 주류긴 함
개네는 유잼 하려는 노력이라도 존나 하더라 드레곤이랑 인간여자랑 섹스 하는데 세상이억까하는 소설 보니까 재미있더라.
그걸 재밌다고 하는 수준이면... 음
순문학특) 다른나라 순문학 베껴가지고옴. ㅋㅋㅋㅋ 태양족 감성 문학 배낀게 한국 70년대60년대 문학이었고 30년대는 일본 공산주의문학 가족문학 배껴가지고오고
돈
모비딕도 안 읽은 애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읽고 영뭄학 수준 떨어진다고 까는 꼴
누칼협?
독갤 아이돌 쿠만은 보고 말하는 거냐
근데 서점가보면 여기서 욕하는 소재들 아닌 소설책들도 엄청 많던데 그냥 독서시장이 좁아서 그래보이는거 아님?
서점에서 그런 종류를 대문짝만하게 광고하니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