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카뮈가 말할려는게 있는거 같은데 잘 모르겠음

죄 없는 아이가 페스트에 걸린것을 보고 자신의 신념이 틀렸는지 고뇌를 하다가

설교후에 죽음


카뮈식으로 세계에 대한 부조리를 여러 인간 군상극으로 나타낼려 하는것 같은데 


신부는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