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읽은 책 추천하고 그것들 중 하나를 읽어야되는 시스템이라

달러구트를 읽을 거 같은데

나름 독서편향과 선입견을 줄여볼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까르마조프가 너무 버거운 밀도를 자랑했기에, 최소한 가을 다 가기 전까지 벽돌책은 시도하지 않을 것 같은데

나름 모임에서는 상대적으로 소소한 책들이 추천되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히가시노 게이고나 가족해체, 한강 최신작, 지리의 힘, 그리고 독갤 아이돌 북인 시크릿 같은 게 추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