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형식의 언어 철학책이고, 구문론에 해당하는 내용인데..

즐겁게 일독했고, 내용이 많고, 하나로 수렴되는 것이 아니라서.. 뭘 하나 쓰려면 정리가 좀 많이 되어야 할 것 같아가지고..

게다가 요즘 도파민 중독 상태라 인스타/유튜브 안 보기 존나 힘듦..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