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지뢰같은 책도 많이 골랐었는데,
지금은 독갤도 보고 미국 굿리드 사이트도 참고하고, 미리보기까지 보고 사니까 정말 만족스러운 책을 고르는중.
사실 미리보기 보면 거의 느낌옴.

문학이야 고전위주로 사니까 대충사도되는데, 비문학은 워낙 천차만별이더라고. 뇌피셜이 대부분인 책부터 전문가가 개고생하며 실험연구한게 보이는 책까지. 후자의 책들은 정말 가치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