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근대 문헌조차 인생 갈아넣어도 다 못 읽을 정도 아닌가

결국 한국 출판물에 대한 불만이라는 거는

근대 이후 출판물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거거나

전근대 출판물 중에서 원하는 문학 장르

(소설)이 약하다고 이해하면 되는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