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만 봐도 뭐... 문학 쪽도 선비들 문집 따지고보면 풍부하긴 함. 다만 완성된 특정 작품을 위주로 독서하는 현대 독자들의 성향+한문 작품들은 최대한 배제하는 국문학자들의 성향으로 그닥 빛을 못본다 생각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3-09-10 17:32
답글
예전처럼 시, 서, 문 다 합쳐서 문학으로 치는게 아니라 파우스트, 신곡처럼 이름이 붙은 작품이 있어야 인정해주고 서간문은 그 작가에 관심있어야 그럭저럭 읽는 정도인데 문집이 눈에 들어올리가 없지. 학자들은 국문학사 쓸 때도 한시, 한문 이런 거 최대한 없는셈치려고도 하고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3-09-10 17:34
답글
ㅇㅇ 특정 관점에서 문학의 범주를 제약해버려서 생기는 현상인듯
익명(121.140)2023-09-10 17:51
어느 시기냐에 따라서 다르지. 조선까지는 문헌들이 나름 적지 않은 편이긴 한데 중세 이전으로 가면 처참한 수준이지. 고려 이전의 역사는 뭐 일본과 당나라의 문헌을 통해서 추정하는 수준이니 뭐...
익명(1.241)2023-09-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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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이전 시대는 어느 나라 역사든 기록 크로스체크해서 추정하는건 거기서 거기인데? 중국이나 로마사 정도 제외하면
익명(121.140)2023-09-10 17:54
답글
크로스체크 정도가 아니라 진짜 없어. 교차검증을 하면 다행인 수준 ㅇㅇ
익명(222.101)2023-09-10 17:58
답글
삼국사기 삼국유사 있는데? 불교문헌들도 있고
익명(121.140)2023-09-1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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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 삼국유사는 고려시대 물건이잖음 당대기록물이 없다는거
그리고 그 고려조차도 실록이 날라감 ㅋㅋㅋ
그래서 고려사 연구하는 사람들은 조선시대 만든 고려사를 보고 해야하는데, 압축할대로 압축한거라 사실 많이 부족하지 500년 왕조치고는 ㅇㅇ
익명(222.101)2023-09-1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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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기록물이 아니라도 삼국사기 삼국유사 다 어디서 인용했는지 주석 달아가면서 작성한 역사서들인데? 교차검증을 하면 다행이지 운운 헛소리해놓고 발뺌하네 자체 역사 기록 다 남아있고 금석문 목간 기록 다 남아있고 한국사데이터베이스에서 다 정리해놓기까지 했는데
익명(121.140)2023-09-1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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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인용했는지 나옴 ㅇㅇ 그런데 그 인용했다는 사료가 현존을 안하는데?
그리고 일본서기나 중국당대사료에만 기록되어있고, 우리역사서에는 없는 일도 있는데? 이걸 어떻게 교차검증함?
익명(222.101)2023-09-1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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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기록 없으면 한국사 기술이 불가능한듯이 떠들어놓고 뭐래는건지 중일측 한국 기록은 삼국사기 삼국유사 토대 위에 부분적으로만 인용하면서 크로스체크하는데 쓰는데. 고려시대 그 기간도 역사기록물 다 긁어모아도 고려사만큼도 기록 안나오는 나라가 대부분인데 뭔소리하는지
익명(121.140)2023-09-1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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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백제쪽에 이런게 많아서 현대 사학자들이 일본서기 내용을 갖고오는 경우도 많고
익명(222.101)2023-09-10 18:07
답글
누가 한국사 기술이 불가능하다고 했지? 나는 고르게 남아있지 않다고 했는데?
익명(222.101)2023-09-1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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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교차검증 하냐니 삼국사기 삼국유사 토대 위에 정황 따지고 고고학적 연구해서 빈칸 채우고 하는 식으로 연구하는거지 애초에 고대사 연구가 어느지역이나 다 그런식인데? 일본만해도 왕권 강하던 시기에 실록 잡깐 집필했을 때 기록 몰려있는거고. 딱 백제 찝어서 운운하는거보니 일뽕정병국까새끼였네
익명(121.140)2023-09-10 18:10
답글
'고려 이전 역사는 일본과 당나라 문헌으로 추정하는 수준이다' -> 이딴 정병소리해놓고 발뺌하노?
익명(121.140)2023-09-1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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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 고고학적 연구를 하는데, 고대기록물이 부족해서 아쉽다는 말이 잖음? 왜 그렇게 날카롭게 받아들이지?
익명(222.101)2023-09-10 18:10
답글
친구야 첫댓은 내가 아니잖음. 아이피 봐라
익명(222.101)2023-09-10 18:11
답글
이동하면서 IP 바꾼줄알았음 근데 니가 하는 소리나 쟤가 하는 소리나 그게 그거지
익명(121.140)2023-09-10 18:12
답글
삼국사기 삼국유사가 뇌피셜로 쓴 책들도 아니고 인용주석 주렁주렁 달려있고 실제 당대 주변국 역사 기록이나 한국 고고학적 발굴물이나 금석문 목간 등이랑 크로스체크가 되는데 교차검증을 하면 다행인 수준 운운
익명(121.140)2023-09-1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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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게 그거임? 내 댓글은 조선 이전 기록물이 부족하다. 고르게 남아있지 않다라는 말인데 ㅇㅇ
그리고 당연히 당대기록물이 부족하니까 교차검증이 어렵고, 고고학적 연구도 힘들어지는건 당연한거 아님?
그래서 가끔 목간 출토되면 환호성 지르는거고 ㅇㅇ
우리나라 역사기록물의 분량은 당연히 조선시대가 압도적으로 많음 이게 뭐가 그렇게 이상한 말임?
익명(222.101)2023-09-1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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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사 기록물이 시기별로 불균등한건 맞음 정확히는 조선시대 기록물이 미친듯이 많다고 하는게 맞겠네 근데 나는 조선시대 이전 한국사 기록이 적은게 아니라는 말을 하는 거고 교차검정도 안된다 수준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거임 명확히 한국보다 낫다고 할만한 문명권은 중국 로마 그리고 성경이나 쿠란 형태로 기록 남긴 중동지역 정도
익명(121.140)2023-09-1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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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목간도 의미가 있는게 자체적인 역사 기록물인 삼국사기 삼국유사같은게 있고 목간기록물들이 그런 기록들이랑 크로스체크가 되는 내용들이니까 의미가 있는 거 그거 그냥 목간만 나온다 치면 해독도 안될만한 내용들 많음 향가같은거 목간으로 출토되는데 향가기록 태반이 삼국유사에서 남긴거 분석해서 교차검증하는거
익명(121.140)2023-09-1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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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역스퍽년말투개띠껍네(122.202)2023-09-1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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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삼국사기가 뇌피셜이라고 한적이 어딨음? 삼국사기에 없는 기록도 다른쪽에는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거 정설로 확립되려면 교차검증이 돼야하잖음? 그런데 우리쪽 삼국사기에는 없고 외국사서에만 있으면 이걸 어떻게 정설로 만듬? 검증이 안된건데
고고학 얘기하지만 우리나라는 지금 남북이 갈려있고, 고려 고구려 같은 경우에는 중심지가 북한, 중국땅이라 고고학연구도 쉽지 않음. 이런 상황에서 만약에 당대기록물이 우리나라에 좀더 많이 있었더라면 훨씬 연구가 수월해질거 당연한거잖음?
아니 그니까 그 목간이 별로 안나오니까 답답하다는 말이지. 종이문서는 말할것도 없고
익명(222.101)2023-09-1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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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기록이 더 많았으면 좋았겠다 이 수준이 아니었으면서 입장비트네 뭐 좋아 아닌척하는건 꼽지만 입장수정하는건 환영임. 그리고 고대사 경우는 어느나라든 한쪽에서만 사건 기록이 나오는 경우가 워낙 흔해빠짐 워낙 기록이 부족한 시대라서 그런건 이상한게 아니고 고고.
익명(121.140)2023-09-1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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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으로 그런걸 땜빵하는 거고
익명(121.140)2023-09-1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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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입장은 똑같음 조선 이전 기록물이 부족함. 교차검증을 하면 다행인 수준 ㅇㅇ
익명(222.101)2023-09-1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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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얘기가 중간에 나왔는데 애초에 일본기록이야말로 특정시기 실록내용 정도나 믿어볼만하고 나머지는 태반이 교차검증이 안되거나 애초에 불가능하기조차 한 내용들임
익명(121.140)2023-09-1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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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짜증나는거지. 그 윤색된 기록물을 참고해야할 부족하니까
익명(222.101)2023-09-1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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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발뺌이라고 생각하지만 합의안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겠음 그 주장?이라고 하기도 뭐한 팩트에는 나도 동의하고 또 알고 있으니까
익명(121.140)2023-09-10 18:26
답글
ㅇㅇ 그건 맞음 난 일본기록을 과도하게 참조하는 최근 역사학계 경향에 좀 비판적임 중국은 그래도 유학적 역사 기록 전통이 있고 그래서 사료비판을 해도 일관되게 접근이 가능한데 일본쪽 기록은 음.. 대놓고 소설쓰는 일본 기록 참조하느니 기록 없어서 모른다고 하고 넘어가는게 나은거 아닌가 생각함
익명(121.140)2023-09-10 18:28
대중성 문제도 있지않나? 금자활자 인증도 대중성때문에 최초인증 못받고
레깅스남(htj480808)2023-09-10 17:41
우리나라는 조선 이전 기록이 거의 날라감
그래서 역사가 긴것에 비해서 기록물이 전체적으로 고르게 남아있진 않음 ㅇㅇ
조선왕조실록만 봐도 뭐... 문학 쪽도 선비들 문집 따지고보면 풍부하긴 함. 다만 완성된 특정 작품을 위주로 독서하는 현대 독자들의 성향+한문 작품들은 최대한 배제하는 국문학자들의 성향으로 그닥 빛을 못본다 생각
예전처럼 시, 서, 문 다 합쳐서 문학으로 치는게 아니라 파우스트, 신곡처럼 이름이 붙은 작품이 있어야 인정해주고 서간문은 그 작가에 관심있어야 그럭저럭 읽는 정도인데 문집이 눈에 들어올리가 없지. 학자들은 국문학사 쓸 때도 한시, 한문 이런 거 최대한 없는셈치려고도 하고
ㅇㅇ 특정 관점에서 문학의 범주를 제약해버려서 생기는 현상인듯
어느 시기냐에 따라서 다르지. 조선까지는 문헌들이 나름 적지 않은 편이긴 한데 중세 이전으로 가면 처참한 수준이지. 고려 이전의 역사는 뭐 일본과 당나라의 문헌을 통해서 추정하는 수준이니 뭐...
고려 이전 시대는 어느 나라 역사든 기록 크로스체크해서 추정하는건 거기서 거기인데? 중국이나 로마사 정도 제외하면
크로스체크 정도가 아니라 진짜 없어. 교차검증을 하면 다행인 수준 ㅇㅇ
삼국사기 삼국유사 있는데? 불교문헌들도 있고
삼국사기, 삼국유사는 고려시대 물건이잖음 당대기록물이 없다는거 그리고 그 고려조차도 실록이 날라감 ㅋㅋㅋ 그래서 고려사 연구하는 사람들은 조선시대 만든 고려사를 보고 해야하는데, 압축할대로 압축한거라 사실 많이 부족하지 500년 왕조치고는 ㅇㅇ
당대기록물이 아니라도 삼국사기 삼국유사 다 어디서 인용했는지 주석 달아가면서 작성한 역사서들인데? 교차검증을 하면 다행이지 운운 헛소리해놓고 발뺌하네 자체 역사 기록 다 남아있고 금석문 목간 기록 다 남아있고 한국사데이터베이스에서 다 정리해놓기까지 했는데
어디서 인용했는지 나옴 ㅇㅇ 그런데 그 인용했다는 사료가 현존을 안하는데? 그리고 일본서기나 중국당대사료에만 기록되어있고, 우리역사서에는 없는 일도 있는데? 이걸 어떻게 교차검증함?
중일 기록 없으면 한국사 기술이 불가능한듯이 떠들어놓고 뭐래는건지 중일측 한국 기록은 삼국사기 삼국유사 토대 위에 부분적으로만 인용하면서 크로스체크하는데 쓰는데. 고려시대 그 기간도 역사기록물 다 긁어모아도 고려사만큼도 기록 안나오는 나라가 대부분인데 뭔소리하는지
특히 백제쪽에 이런게 많아서 현대 사학자들이 일본서기 내용을 갖고오는 경우도 많고
누가 한국사 기술이 불가능하다고 했지? 나는 고르게 남아있지 않다고 했는데?
어떻게 교차검증 하냐니 삼국사기 삼국유사 토대 위에 정황 따지고 고고학적 연구해서 빈칸 채우고 하는 식으로 연구하는거지 애초에 고대사 연구가 어느지역이나 다 그런식인데? 일본만해도 왕권 강하던 시기에 실록 잡깐 집필했을 때 기록 몰려있는거고. 딱 백제 찝어서 운운하는거보니 일뽕정병국까새끼였네
'고려 이전 역사는 일본과 당나라 문헌으로 추정하는 수준이다' -> 이딴 정병소리해놓고 발뺌하노?
그러니까 그 고고학적 연구를 하는데, 고대기록물이 부족해서 아쉽다는 말이 잖음? 왜 그렇게 날카롭게 받아들이지?
친구야 첫댓은 내가 아니잖음. 아이피 봐라
이동하면서 IP 바꾼줄알았음 근데 니가 하는 소리나 쟤가 하는 소리나 그게 그거지
삼국사기 삼국유사가 뇌피셜로 쓴 책들도 아니고 인용주석 주렁주렁 달려있고 실제 당대 주변국 역사 기록이나 한국 고고학적 발굴물이나 금석문 목간 등이랑 크로스체크가 되는데 교차검증을 하면 다행인 수준 운운
뭐가 그게 그거임? 내 댓글은 조선 이전 기록물이 부족하다. 고르게 남아있지 않다라는 말인데 ㅇㅇ 그리고 당연히 당대기록물이 부족하니까 교차검증이 어렵고, 고고학적 연구도 힘들어지는건 당연한거 아님? 그래서 가끔 목간 출토되면 환호성 지르는거고 ㅇㅇ 우리나라 역사기록물의 분량은 당연히 조선시대가 압도적으로 많음 이게 뭐가 그렇게 이상한 말임?
한국 역사 기록물이 시기별로 불균등한건 맞음 정확히는 조선시대 기록물이 미친듯이 많다고 하는게 맞겠네 근데 나는 조선시대 이전 한국사 기록이 적은게 아니라는 말을 하는 거고 교차검정도 안된다 수준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거임 명확히 한국보다 낫다고 할만한 문명권은 중국 로마 그리고 성경이나 쿠란 형태로 기록 남긴 중동지역 정도
애초에 목간도 의미가 있는게 자체적인 역사 기록물인 삼국사기 삼국유사같은게 있고 목간기록물들이 그런 기록들이랑 크로스체크가 되는 내용들이니까 의미가 있는 거 그거 그냥 목간만 나온다 치면 해독도 안될만한 내용들 많음 향가같은거 목간으로 출토되는데 향가기록 태반이 삼국유사에서 남긴거 분석해서 교차검증하는거
어휴
내가 삼국사기가 뇌피셜이라고 한적이 어딨음? 삼국사기에 없는 기록도 다른쪽에는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거 정설로 확립되려면 교차검증이 돼야하잖음? 그런데 우리쪽 삼국사기에는 없고 외국사서에만 있으면 이걸 어떻게 정설로 만듬? 검증이 안된건데 고고학 얘기하지만 우리나라는 지금 남북이 갈려있고, 고려 고구려 같은 경우에는 중심지가 북한, 중국땅이라 고고학연구도 쉽지 않음. 이런 상황에서 만약에 당대기록물이 우리나라에 좀더 많이 있었더라면 훨씬 연구가 수월해질거 당연한거잖음? 아니 그니까 그 목간이 별로 안나오니까 답답하다는 말이지. 종이문서는 말할것도 없고
당대기록이 더 많았으면 좋았겠다 이 수준이 아니었으면서 입장비트네 뭐 좋아 아닌척하는건 꼽지만 입장수정하는건 환영임. 그리고 고대사 경우는 어느나라든 한쪽에서만 사건 기록이 나오는 경우가 워낙 흔해빠짐 워낙 기록이 부족한 시대라서 그런건 이상한게 아니고 고고.
고고학으로 그런걸 땜빵하는 거고
? 지금도 입장은 똑같음 조선 이전 기록물이 부족함. 교차검증을 하면 다행인 수준 ㅇㅇ
일본얘기가 중간에 나왔는데 애초에 일본기록이야말로 특정시기 실록내용 정도나 믿어볼만하고 나머지는 태반이 교차검증이 안되거나 애초에 불가능하기조차 한 내용들임
그러니까 짜증나는거지. 그 윤색된 기록물을 참고해야할 부족하니까
ㅇㅇ 발뺌이라고 생각하지만 합의안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겠음 그 주장?이라고 하기도 뭐한 팩트에는 나도 동의하고 또 알고 있으니까
ㅇㅇ 그건 맞음 난 일본기록을 과도하게 참조하는 최근 역사학계 경향에 좀 비판적임 중국은 그래도 유학적 역사 기록 전통이 있고 그래서 사료비판을 해도 일관되게 접근이 가능한데 일본쪽 기록은 음.. 대놓고 소설쓰는 일본 기록 참조하느니 기록 없어서 모른다고 하고 넘어가는게 나은거 아닌가 생각함
대중성 문제도 있지않나? 금자활자 인증도 대중성때문에 최초인증 못받고
우리나라는 조선 이전 기록이 거의 날라감 그래서 역사가 긴것에 비해서 기록물이 전체적으로 고르게 남아있진 않음 ㅇㅇ
ㅇㄱㄹㅇ 역사 전공자들이나 관련 연구자들이라면 잘 알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