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주변의 사물이나 배경 이리저리 막 보여주곤 하는 방식을 알프레트 되블린이 소설에다 기관의 공문이나 사물묘사나 과학지식을 열거해서 재현해보려 한 티가 나더라ㅇ확실히 뭔가를 상으로 묘사하려는 점에선 베알광이 애꾸쟁이의 율리시스보다 월등히 뛰어나다
영알못인걸 보여주는예지 영잘알 소설가였으면 배경설정 다버리고 감.
대신 안 팔려서 굶어죽었지
뭔 개소리야 되블린 전문직이었는데
베알광이 히트작 아닌가 굶어죽었다는건 농담이지
파스빈더는 그럼 그냥 갖다 그대로 베낀건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