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의 한계 읽는데 150페이지정도 읽엇는데 쿤얘기만 벌써 3번정도 나옴 이런 좀 메타적인 책 보면 허구헌날 토마스쿤 얘기나오는데 한국에서는 딱 과학혁명의 구조만 나오고 그외에 읽힐일도 없고 깊게 알려질 개념도 없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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